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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 이주 PLAN #2 :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

by 모카이브 2023. 4. 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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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으로 가려고 마음을 먹었지만, 무턱대고 갈 수는 없어서 한국에서 어느정도 기반을 잡아놓고 가야한다고 생각했다. 그 기간은 빠르면 1년 늦어도 2년정도라고 생각을 하는데 가서 무엇을 할 것이냐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다. 대부분의 사람들이 태어난 대로 한국에서 살아가는 이유가 바로 가서 무엇을 할지에 대한 목표의식이 없고 , 한국에서 자라면서 이뤄 놓은 것 (대학 , 직장 , 입지 등) 을 포기할 수가 없어서 라고 생각하는데 , 생각을 해보니 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재택근무나 , 온라인 사업처럼 인터넷으로 일을 하거나 수입을 내는 구조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이 부분을 최대한 이용해야 된다고 생각했다. 

 

 

 

 



1. 온라인 수입 사업화

 

우선 하는일을 최대한 온라인으로 돌려서 시간과 공간의 자유로움을 얻어야 하는데

 

(1) 이커머스를 활용한 온라인 비즈니스

(2)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 등 SNS 

(3) 현지에서 운영할 오프라인 사업체 대한 계획 

 

같은 것들이 현재로서 도전해볼 만한 내용들 이었다. 목표는 이주전까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완벽하게 없애고 온라인 사업화에 대한 고정 수입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.

 

++추가적으로 한국에서의 재택근무를 그대로 베트남으로 가져와서 안정성을 확보할 수도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
2. 다이어트 / 외적 자기관리

 

두번째는 다이어트인데 현재 몸무게가 80kg 중후반대를 달리고 있어서 현지에서 이것 저것 경험 하면서 재밌게 살기 위해서는 다이어트와 외적관리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했다. 목표는 이주 전까지 10~15kg 75 ~ 80정도의 몸무게를 맞춰 놓는 것이다.
 

 

 

 

 

 


3. 외국어 학습 (베트남어 / 영어)

 

아무래도 외국에서 사는 것이기 때문에 , 베트남 현지인과 외국인들을 만날 일이 많을 것 이고 , 그런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교류를 해야하기 때문에 현지인과 대화하기 위한 베트남어 , 그리고 외국인들과 대화하기 위한 영어 회화를 학습 하는 것이 좋다. 베트남사람들과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한국어로 소통하는 것보다 자신들의 언어로 이야기 하는 것이 해당 사회나 커뮤니티에 쉽게 녹아들어갈 수 있고 경계심이 적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임. 목표는 이주 전까지 영어 회화 대화가 통할 정도 , 베트남어 기본적인 학습하기 + 초급 수준의 대화 하기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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